
반대로 생각해볼 부분도 있어요.
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.
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.
2026-07-05 06:56

반대로 생각해볼 부분도 있어요.
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.
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.
2026-07-05 06:56

저는 조금 다르게 봅니다.
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.
장비를 바꾸더라도 기준이 생긴 뒤에 보는 게 덜 흔들렸습니다.
다만 비용부터 쓰는 건 조금 늦춰도 될 것 같습니다.
2026-07-05 08: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