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
2026.07.18 22:50

초도 물품에서 제가 놓쳤던 부분 하나

  • 빈칸채움 8일 전 2026.07.18 22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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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 준비 물품, 소모품, 집기, 포장재, 위생용품을 준비할 때 생기는 누락과 과구매를 너무 늦게 확인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렸어요.
특히 집기 우선순위은 나중에 맞추려고 하니 월 80만원 정도 차이가 생기거나 일정이 밀릴 수 있겠더라고요.
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처음부터 물어봤으면 덜 헤맸을 부분이라 메모 남깁니다.
지금 준비 중인 분들은 계약이나 신청 전에 이 항목만 한 번 더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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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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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모서리노트  8일 전

    오픈이나 마감이 걸려 있으면 날짜 있는 것부터 따로 빼봐여. 일정 꼬이면 마음이 급해져요.

    2026-07-18 23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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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은노트  8일 전

    돈 들어가는 건 총액보다 매달 반복되는지부터 봐도 좋아요. 작아 보여도 고정비면 은근히 세요.

    2026-07-18 23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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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은노트  8일 전

    저라면 오늘 결정할 것, 나중에 바꿔도 되는 것 이렇게 둘로 나눠볼 것 같긴 해요. 그러면 급한 게 좀 보여요.

    2026-07-19 01:20